▒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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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5 16:39
제목 [천지일보] 충북대, 한-일 국제위기관리 세미나 및 국제재난현장 워크숍 개최
작성자 NCE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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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
2018.06.08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가위기관리 연구소는 지난달 25일 일본 사가현 사가대학교에서 ‘제7차 한·일 국제 위기관리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국제세미나는 일본, 사가대학교 자연과학부가 주최하고 충북대 국가위기관리 연구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Global Crisisonomy Institute 등이 공동 주관해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충북대 측에서 국가위기관리 연구소 이재은 소장, 경영학과 이장희 교수, 지역 건설공학과 맹승진 교수, 그리고 국가위기관리 연구소 전임연구원 권설아 박사, 사회과학 연구소 전임연구원 네모토마사쯔구 박사 등이 참석했다.
일본 측에서는 Kouchiro Ohgushi, Yuichiro Sakamoto(Saga Univeristy), Keiko Kitagawa (Seitoku University) 등 많은 학자뿐 아니라 일본 국토교통성 관계자들이 참여해 ‘사가현의 방재 및 재해 완화 노력’ 및 ‘사가 평야의 폭풍과 홍수 피해에 대한 대책’에 관한 특별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위기관리 세미나에서는 ‘지방정부와 재난피해자를 위한 재난관리 레질리언스’를 주제로 총 22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한편 한국과 일본의 참가자들은 구마모토 지진 피해지역과 복구 현장, 아사쿠라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도 가졌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 연구소에 문의하면 된다.

박주환 기자 bumpark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