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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9 16:43
제목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소, 일본 공익재단과 협약
작성자 NCE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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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일본공익재단법인 일본캐어핏 공육기구 동경공육센터에서 국가위기관리소가 일본 공익재단법인 일본캐어핏 공육기구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재단법인 일본캐어핏 공육기구 양 기관의 독립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해구호교육, 재난피해자 지원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재은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신원부 한국연구원장, 이주호 세한대학교 교수, 임동균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시민안전센터장이 참석했으며, 공익재단 일본캐어핏에서는 하타나카 미노루(畑中 稔)대표와 키타가와 케이코(北川 慶子) 세이토쿠대학 교수를 비롯하여 교육담장자 등 7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재해구호교육 및 재난피해자 지원에 관한 교육 및 자문 지원, 전문 인력 양선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재은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은 "공익재단 일본캐어핏과 같은 국제적으로 우수한 단체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는데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크고 작은 재난을 겪은 재난 피해자를 위한 다방면의 지원은 중요한 한 부분일 것이다.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공익재난 일본캐어핏과 함께 공공의 교육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이고, 재난피해자 지원에 관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에 우리 대학의 뛰어난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타나카 공익재단 일본캐어핏 대표는 "방재간호사, 치매간호사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지원형태는 계속 생겨날 것이다. 또한, 시민에게 받아 들여 지고, 고령자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이 안심하고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소의 제공, 자원 봉사 활동의 코디 등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재난 피해자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한일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고, 공동연구 등을 통하여 전문성 강화에 유익한 교육을 재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공익재단법인 일본캐어핏 공육기구는 '다름'을 넘어 모두가 다른 사람을 지원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를 지원하는 상호작용을 실현하여 서로 살기 좋은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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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기 기자 | 2019-07-08 18: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