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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Posted By 연구소  |  09-10-28 10:44

조회 1,522

◆ 대상지역 :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 조사일시 : 2009. 9. 5
◆ 참여자 : 이재은 이주호 조 성 (이상 국가위기관리연구소) 류재호(이재민사랑본부) 엄기찬(중부매일)

◆ 조사내용 :





▲ 대피실설과 대피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으나, 방위가 반대로 설치되어 있음.






▲ 적하리 마을에서 빠져나온 물이 금강과 만나는지역, 금강에 수위가 올라가면 이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마을로 역류함.





동이면 적하리는 하수가 금강 수계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호우시 금강의 수위가 높아지면 물이 역류하여 마을로 범람하게 된다.



옥천관내의 강수보다는 영동 무주 금산 등지에 강수량이 많으면 범람하게 되며, 마을 주민들은 특별한 대피 장소 없이 산등 고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주민들은 항상 호우를 걱정해야 하며, 대부분의 주민들이 농경지 및 주택 침수 피해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2002년 태풍 루사의 피해가 가장 컸다.



100mm 강수에도 물이 역류하기 시작하고, 150mm 강수에는 앞들에 물이 차고, 250mm 강수에는 도로 주변 하우스 시설 높이에 물이 차고, 300mm 강수면 주민 모두가 대피해야 한다.



거의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마을 주민들은 제방이나 수문을 설치하고, 배수펌프 시설을 갖추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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