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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읍 가풍리

Posted By 연구소  |  09-10-28 10:42

조회 1,275

◆ 대상지역 : 옥천군 옥천읍 가풍리
◆ 조사일시 : 2009. 9. 5
◆ 참여자 : 이재은 이주호 조 성(이상 국가위기관리연구소) 류재호(이재민사랑본부)엄기찬(중부매일)

◆ 조사내용 :



▲ 강풍으로 인해 시설 피해를 입은 포도 하우스.







▲ 땅에 고정해 둔 골조가 힘없이 들려진 모습.






옥천군 관내 다른 지역 보다는 기온이 낮고, 바람이 센 지역에 해당한다. 하우스가 걷힌다든지 하우스가 뽑혀서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다.



6월 말경 피해가 발생 했지만, 보상은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고, 실제 보상이 이루어 진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다른 지역보다 폭설, 강풍에 대한 피해에 취약한 지역이다. 농민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 시설하우스의 강풍피해의 경우 중앙부의 문을 내려서 완전히 막으면 바람이 불어도 지나가는데, 문을 열어두면 바람이 하우스 안으로 들어와서 하우스 시설이 공중으로 들리게 되어 피해가 커진다.



그런데 올해 피해와 같이 여름에 강풍피해가 발생하면, 혹서로 인하여 작물에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에 하우스를 열어둘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회오리바람이 불어 하우스가 날아간다.



폭설에도 마찬가지로, 천장의 개폐기를 이용하거나 열풍기를 작동하면 시설에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2005년 발생한 피해의 경우도 한밤에 예고 없이 폭설이 내려 피해를 키웠다.



이 지역은 매년 강풍이나 폭설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다. 2005년에는 포도농사를 짓는 60여 농가 중 50%인 30농가의 하우스가 폭설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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