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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덕천리

Posted By 연구소  |  09-10-28 10:38

조회 1,363

◆ 대상지역 : 단양군 가곡면 덕천리
◆ 조사일시 : 2009. 9. 4
◆ 참여자 : 이재은 조 성(이상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엄기찬(중부매일)

◆ 조사내용 :




▲ 10년 주기로 큰 홍수가 발생하는 지역. 피해발생은 강수량이 아니라 충주댐 방류량에 달려있음.





▲ 도로 오른쪽으로는 택지, 왼편으로 남한강이 범람하면 도로 근방까지 농경지가 침수됨.






가곡면 덕천리는 남한강 상류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중부지방 집중 호우시 수도권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충주댐 방류량을 낮추게 되면 하천 범람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홍수조절용지는 차치하더라도 15가구가 경작하고 있는 사유지에 대한 농작물 피해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복구 공사는 군을 통해 이루어 지지만 농작물에 대한 피해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다. 농민이 재해로 인한 피해로 부터 정상생활로 복귀하는 데는 적어도 4~5년이 걸린다고 한다. 주택피해는 비교적 빠르게 보상 해 주지만 농경지 및 작물에 대해서는 더딘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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